앗. 박스샷을 안찍었네 ㅡ,.ㅡ; 흠흠.
아이폰 3gs에서 바꿨습니다. 아직 서너달 남아있는데.. 질렀습니다. ㅋ;
예약하고 선릉까지 달려가 업어왔습니다. 배송 기다릴 수 없다능! ;
구성품은 보통 다 있는거지만.. 파우치! >_<.. 근데 케이스에 넣고서는 안들어가더군요... 흑흑.
번갈아서 쓰면 되죠 뭐... 옆은 공짜로 얻은 케이스인데.. 돈 더 보태서 다른거사면 안되냐니까 매몰차게 거절당함.. -_=;
뭐 불편하진 않으니까..
핰핰핰
한글이 빨간색이라는거에 사람들이 좀 부정적인 글을 봤었는데.. 저야 처음 쓰니까 신경안썼는데..
밤에보니까 좀 약간 그런(?) 느낌은 있더군요. 그래도 나쁘진 않아.. ㅋㅋ; 그냥 이쁨;;
사실 전 두툼한 폰을 좋아하는데요. (써왔던 폰들이 대체로 크고 두툼함-_-;;)
얜 좀 얇더라고요. 아이폰 4s 만졌을 때도 이쁘긴한데 얇아서 좀 불안하더라니.. 얘도 얇아서 불안합니다 -_-;;;
제손이 큰편까진 아닌데.. 문자가 아직 안익숙해서 그런걸려나...
9000처럼 두터운 디자인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.
핰핰핰핰핰 숨막히는 복분자뒷태 T_T 흑흑. 비록 케이스에 바로 들어가 가려졌지만... ㅋㅋ;
이쁩니다 이뻐요. 두말할 필요도 없어!!!!
가져올때 지하철에서 만지작 만지작 거렸는데... 느껴지는 시선들 -_-;;
네. 아마 한번도 못보신 분들 많으셨을거에요 (..) 한국 점유율 0.5퍼에 달하는 대충 8만명만 쓴다는 그 폰.. ㅋㅋㅋ;
다른 분들께 보여드려도 아는 분이 없더라고요. 나이들이 있으신 분들이라;
카톡을 sd 카드가 꼭 있어야 깔리는줄알고... sd 카드 안사온걸 후회했는데... 어느 블로그가서 다시 확인하니까
되더라고요.. 어디서 잘못된 정보를 본건지;; 아직 사진을 많이 못찍고 넣지도 않아서 프로필사진이 없지만 ㅋㅋㅋ
그래도 깔아서 쓰기도 하고.. 앱은 정말 숫자는 적은데 딱 필요한 기능들엔 충실하더라고요.
저야 아이폰 게임 한 일주일 하면 질리고 그래서 질렀던 이북들 빼고는; 그렇게 미련이 없었어요.
3g 상태 인터넷 여는 것도 뭐 ... 3gs 썼을 때도 욕 나올 정도로 느렸었음 ^_^
베리나 3gs나 비슷하더군요... ㅋㅋㅋ; 뭐랄까 기분 묘함. 근데 알고 산거니까..... ( --);
박대리님은 아이폰 os 업글이후로 느꼈던 공포와 절망의 조기퇴근이 화이트베리에서도 *^.^*
기존에 그랬던 것처럼 빠릿하게 충전하거나 보조를 써야할 듯..
근데 블랙베리 소프트웨어 -_-; 제가 난독증인가봐요. 어려움 T_T?!
배경화면에 리락쿠마 3장 넣는다고 삽질하는데 성공하기까지 40분 걸렸.... -ㅅ-;;
2g폰 안써봤던 것도 아닌데 왜 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어쨌든 폰은 예쁘고, 제 슴가는 쿵쾅쿵쾅 거리고, 한동안 계속 모시고 살것같네요.
한두번 떨궈서 기스나면 좀 편해질듯 ㄱ-..
참. 이번엔 뽑기 잘했나봅니다. 아무 이상없음 TT
(승리의 스크 ! 아이폰은 3-4칸 안테나가 언제나 풀 -_-) 이것도 기분묘함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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