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글수8

2009. 06. 16 canU801ex
꼬질꼬질 발바닥 전매특허(..) 나보늬 발바닥입니다 ㅋㅋㅋ
아 이건 즈이집 위생상태가 반영된것이겠죠 ㄷㄷ;;
넵, 물걸래질 신경쓰겠슴미다 -_ㅜ




보늬는 오마님 증언에 따르면 낮에는 늘 캣타워에서 잠을 잔다더군요.
인증샷입니다 ㅋㅋㅋ
캣타워 판때기 자체는 작은크기는 아닌데(..)
볼때마다 좀 좁아보이긴 해요;;
가끔 전속력으로 뛰어서 저 꼭대기로 매달려 올라갈때 윗판이 휘청휘청 거리는 걸 보면...
언제 뽀개질까; 걱정도 되고 말이죠. ('약' 6kg가 매달려서 중심잡으려니;;)
나중에 캣타워를 바꿀때는, 다른 재질로 바꿔야겠어요
개인적으로 먼지에 많이 민감한 편인데; 은근히 저 재질은 먼지가 ...-_ㅠ
보늬 낮잠깨워서(-_-) 우쭈쭈~~~ 할때 코가 근질근질~;
오늘도 서비스샷이 나갑니다 크하하하하
저번의 테러는 잊어주셔요 *-_-*
오늘은 보늬샷입니다 :)

2008. 02. 08
올렸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(찾아보면 보일지도?!;)
샤프한 나보늬 5개월때입니다 :)
얘도 이땐 참 대두였지말입니다. 요샌 몸집이 산만해서리... -ㅅ-...






덧글
새초롬한빛 2009/06/20 21:07 # 답글
핰..보늬 떨어질라..... -0-근데 보늬 표정은 편안해보이네. 난 여기가 좋아 표정!
까칠한노리 2009/06/21 00:40 #
ㅇㅇ 되게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 ! :D 아직 떨어진 적은 없다능 ㅋㅋ;
뽀도르 2009/06/20 23:16 # 답글
5개월 무렵 가냘프던 보늬가 이제 듬직한 거구의 고양이가 되었순요. 노리님이 힘쓰신 덕인가 합니다.
까칠한노리 2009/06/21 00:42 #
네 저도 오늘 갑자기 엄마가 애기때 모습 보고싶다고 해서 보다가 뱃살이 점점 불어나는 것을 보고... 내가 잘먹이긴 했군아 하며.. 흐뭇하기도 했지요 우쿠쿠;저때 발정기라서 더 작아보여요 :) 그래도 이렇게까지 클줄은 몰랐지요 -_ㅠ...
Mannoya 2009/06/20 23:33 # 답글
냥이들이 좀 넉넉한 곳보다는 살짝 좁은 듯한 장소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. 아 캣타워...언제쯤 우리애들은..ㅠㅠ..
까칠한노리 2009/06/21 00:43 #
네 ^^ 보늬는 박스들어가는 것도 안하는 녀석이라.. 끼는 장소는 저 장소 외엔 거의 없답니다 :)(가끔 동생방 베란다에 창고취급당하는; 장롱에 낑겨잘때도 있긴하지만;;;)
마유 2009/06/21 11:52 # 답글
아옭 귀여워어어어어어어;;;
까칠한노리 2009/06/21 16:01 #
>.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