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06. 28 canU801ex
잇힝~ 잘생긴(?) 나보늬씨
이 아가씨는 점점 늠름해지네요 ㄷㄷ;
그치만 마음만은 꼬꼬마 7살(?)
쿄쿄.
제 블로그에 자주 오셨던 분들은 혹시나 비슷~한 사진 보신적 있으시죵? ㅋㅋ
기억안나시려나?;;;
하지만 저는 친절한 나노리씨기 때문에
예전사진을 서비스샷으로 준비했습니다 :-)
2008. 09. 02 cyon
나보늬 1살되기 13일전(날짜는 물론 추정-_-*;)
밑에 요 빼고는 차이점이 별로 없네요 ㅋㅋㅋㅋ
여전히 이불 속에 들어가서 눌러주는 포인트를 잡아채거나 잽날리는 걸 좋아한답니다~ :D
덧글
RyuRing 2009/06/29 01:01 # 답글
ㅋㅋㅋ 눈에 "언제 할꺼야?! 응? 언제?언제언제언제??" 라고 씌어있네요 >ㅁ<꺄 귀여운 보늬★
까칠한노리 2009/06/29 19:18 #
원래 이불 속에서 대기자세를 하는데 놀다가 잠깐 쉬는 타임에 보니까 저러고 있더라구요 >_<
skibbie 2009/06/29 06:05 # 답글
보늬 아이섀도 하이라이트 제대로 발랐네요.저도 좀 배워야겠어요-_-
까칠한노리 2009/06/29 19:19 #
저능 화장이 잼병이라 ㄷㄷㄷ아이보리 뿔테(?) 예뻐요 ㅋㅋ
민유이 2009/07/24 13:11 # 답글
이불냥인것도 닮았네요 ㅋㅋ똥쟁이도 이불속에서 뒹굴렁 자다가 저렇게 쳐다보면서 숨바꼭질하는거 좋아해요 ㅋㅋ`
까칠한노리 2009/07/27 19:17 #
ㅋㅋ 근데 보늬는 어지간 해서 이불속에서 잠은 안자요 ^_^ 즈엉말 추운날에 제가 침대에서 책보면 속으로 들어가서 자기는 하지만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