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글수16

2009.08.08 canU801ex
오랜만에 나보늬 사진 올립니다. 크하하(..)
옆에 베개는 제가 베고자는 녀석인데 크기는 보통입니다. (긴쪽이 50~55cm로 추정되는;)
튼실한 나보늬는 기럭지도 아주 깁니다'ㅂ'a
배가 좀 똥똥~하지만, 원래 냥이님은 옆으로 누으시면 살이 밀리기 때문에(..)
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요*-_-*;
보늬는 요롱~인 편이라; 다리가 유독 짧아보이는게 안습이지요 (푸핫;)
새벽에 드라마 보다가 너무 곤히 자고 있길래 베개 슬쩍 밀어서
한방 찍었는데요.. 저 자세에서 벌러덩~ 하면 베개랑 별 차이가 없답니다...;
그야말로 베개대신 베고자도 될 정도의 사이즈^^;
언제 이 정도로 컸는지 저는 모르겠네요;;
하긴 데려올때 3.5개월 1.2kg의 아주 보통 몸무게였음에도 불구하고
기골이 장대하다는걸 알수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짐작은 했지만(..)
(보통 스트릿출신의 아깽이가 기골이 장대하다 느끼면 말랐다거나 그래야 하는데, 마르지도 않았었음;;)
페트병따위 비교도 안되는 길이 우후훗;
앞발은 어지간한 알밤 하나보다도 크고 말이지요 (..)
2살 되기 약 1달 하고 7일정도 남았는데..
아직도 옆으로 통통통 튀어다니고, 장난감에 홀릭하는 아깽이 같습니다-ㅅ-;
(역시 애를 안낳아서 철이-응?!-)






덧글
skibbie 2009/08/08 06:13 # 답글
오오 크고 아름답네요.
까칠한노리 2009/08/08 12:38 #
흐흐 크고 짧고 아름답지요 ㅋㅋ;
플라토니온 2009/08/08 09:13 # 답글
안으면 푹신푹신하니 좋을 것 같아요! :)
까칠한노리 2009/08/08 15:18 #
안을수있다면야 행복하지요 -.ㅠ
뽀도르 2009/08/08 10:34 # 답글
풍만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. 원래 고양이가 허리는 길고 다리는 짧은 편이라지요.
까칠한노리 2009/08/08 15:18 #
네 ㅋㅋㅋ 친구네 애들 보다가 보늬보면 유독; 허리가 눈에 들어와요.^^
예다 2009/08/08 14:09 # 답글
으와아~ 저 둥글둥글 넙적한 몸매!!! >_<///////너무 좋습니다!
보늬는 몇키로인가요? 저희 빈이랑 친구해주고 싶네요. ㅜㅜ
까칠한노리 2009/08/08 15:19 #
보늬는 대충 6키로 근처랍니다 :)(뚱;)빈이도 살 많이 빠졌지요? +_+
RyuRing 2009/08/08 14:36 # 답글
보늬도 베고 있으면 짜증내나요? ... 저도 시링이 보면서 "어이쿠~ 내 베개시킈~" 하믄서 머리 살짝 대기만해도 주먹으로 머리를 탁! 때리고 도망가요ㅠㅠㅎ 흙흐;ㅂ;
까칠한노리 2009/08/08 15:19 #
머리 대기전에 바람처럼 사라지심미다(...) 아니면 그전에 버틴다고 4발로 머리 밀어내는.. ㅋㅋㅋ밀어내다가 똥꼬에 머리가 ㅠ0ㅠ
떠리 2009/08/09 00:43 # 답글
후덕후덕 하군요
까칠한노리 2009/08/10 22:59 #
넵 ^^
레이시님 2009/08/09 13:29 # 답글
3.5개월에 1.2면 큰거여씀(...)우리 나오 3개월때...흠흠
근데 크기비교해노니까 짐작은 된다 ㅋㅋㅋㅋㅋㅋ
까칠한노리 2009/08/10 22:59 #
흠흠... 울 샘이 보통이라 그랬슴! 1개월에 400그람 느는게 정상이라 그랬슴!! (..)
say417 2009/08/09 16:26 # 답글
오오...^-^ 오동통 귀여운 애기군여...남아에요? 여아에요? 저희집도 여아인데 5키로 넘어 6키로 육박하는 아이가 한녀석...있어요~ ^-^ ㅋㅋㅋ
까칠한노리 2009/08/10 23:00 #
여아입니다 :) 오동통하고 육덕;해서 좋아요 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