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글수10

2009.08.25 canU801ex
보통때 낮에는 주로 캣타워 꼭대기나, 아래층에 집에서 잘자요.
이제 완연한 아가씨(?)얼굴 ㅋ
들이대봐도 뽑뽀도 안해주지만 그래도 저 주댕이만 보면
어찌나 들이대고 싶은지 -_-;;;

보늬는 코가 좀 낮아요 ㅋ
이마에서 코 쓸다보면 눈찌를까봐 조심조심 하게 된다죠;
엄지 손톱 조금 길때는 특히 더;;
이번달 15일되면 2살되요 :)
연초에 좀 아팠지만 그래도 2살까지 건강해서 고마울뿐 ^ㅅ^
그치만 우리 살은 좀 빼쟈;







덧글
skibbie 2009/09/05 00:25 # 답글
보늬도 이제보니 털이 살짝 긴 편이군요. ㅎㅎ보늬 이뿌다..
까칠한노리 2009/09/05 13:17 #
넵 완전 단모가 아니고 긴 털은 5cm 정도로 길답니다 :)
흑곰 2009/09/05 01:12 # 답글
보늬 오랜만이에욜 ; ㅁ;/
까칠한노리 2009/09/05 13:17 #
넵 요새 폰을 어디다 두고 돌아다녀서요. 앗! 해도 손이 허전... (먼산)
RyuRing 2009/09/05 02:13 # 답글
꺄>.< 귀여운 보늬! 고 입(? 코?)를 보면 뽀뽀안해줄수가 없어요 ㅎㅎㅎㅎㅎ
까칠한노리 2009/09/05 13:18 #
하지만 앞발이 날아올 뿐이고 ;ㅂ; 말이죵 ㅋㅋㅋㅋ
뽀도르 2009/09/05 09:24 # 답글
풍만한 아가씨로군요. 마침 보기 좋은데 굳이 다이어트까지야....
까칠한노리 2009/09/05 13:18 #
얼굴에 속으시면 아니되어요!! 식빵자세일 때 옆구리 잡으면 살이 뭉텅~ 잡힌답니다 -_-;; 조만간 다른건 몰라도 방문앞에 허들만이라도 설치해야겠다는;;;
퇴깽 2009/09/06 00:47 # 답글
옛날엔 진짜 몰랐는데 요즘은 얼굴만 봐도 암수 구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ㅋㅋ여아들은 어쩜 저리 여자애처럼 생겼을까요.
아우 이뻐요. ;ㅁ;
까칠한노리 2009/09/06 16:09 #
네 저두 이젠 남자애랑 여자애는 딱 구분이 가요>_<