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사진의 퍼머링크

10개월이 되었어요. (데헷) 그럼에도 육중한(..) 몸매와
안지도 못하게하는 막강한 천하장사같은 힘과 똥그리해진 얼굴태.

그래도 여전히 소심하고, 간식만 밝히고,
놀아달라고 땡깡부리는 초딩나보늬랍니다(ㄱ-)


앨범덧글 (7)

Commented by 이주꿍 at 2008/07/16 21:37

미인이시군요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장갑 너무 이뻐.

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8/07/16 21:58

이야 접사 가르친 보람이 있군화 ㅜㅜ

Commented by 까칠한노리 at 2008/07/16 23:35

눈이 꼬질꼬질;;; 닦아주는거 사야징;ㅇ;

Commented by 아밀리아 at 2008/07/19 12:48

오동통한게 귀여워요 ;ㅂ;

Commented by 타락천사 at 2008/09/23 21:56

노랭이 동거묘인가 보군여.. 눈이 똥글똥글 하네욤...ㅎ.ㅎ

Commented by 고양이대학살 at 2008/11/20 22:02

아이구, 눈이고 얼굴이고 땡실땡실-

Commented by 고양이대학살 at 2008/11/20 22:03

얼굴이 어쩜 저렇게 동글동글 할까요. 아아 부럽 ; _ ; 눈 색도 절묘하게 이쁘고 아이구 *_*

:

:

:

비공개 덧글

 


« 이전앨범   메인으로   다음앨범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