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16일 나보늬는 10개월령★(사진7장/앨범덧글7개)2008-07-16 09:24
10개월이 되었어요. (데헷) 그럼에도 육중한(..) 몸매와
안지도 못하게하는 막강한 천하장사같은 힘과 똥그리해진 얼굴태.
그래도 여전히 소심하고, 간식만 밝히고,
놀아달라고 땡깡부리는 초딩나보늬랍니다(ㄱ-)
10개월이 되었어요. (데헷) 그럼에도 육중한(..) 몸매와
안지도 못하게하는 막강한 천하장사같은 힘과 똥그리해진 얼굴태.
그래도 여전히 소심하고, 간식만 밝히고,
놀아달라고 땡깡부리는 초딩나보늬랍니다(ㄱ-)
미인이시군요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 장갑 너무 이뻐.
이야 접사 가르친 보람이 있군화 ㅜㅜ
눈이 꼬질꼬질;;; 닦아주는거 사야징;ㅇ;
오동통한게 귀여워요 ;ㅂ;
노랭이 동거묘인가 보군여.. 눈이 똥글똥글 하네욤...ㅎ.ㅎ
아이구, 눈이고 얼굴이고 땡실땡실-
얼굴이 어쩜 저렇게 동글동글 할까요. 아아 부럽 ; _ ; 눈 색도 절묘하게 이쁘고 아이구 *_*